Bangkok Sealife Ocean World Media Facade


 

Project : Bangkok Sealife Ocean World, Media Facade

Debut Date : May. 2018
Production Company : ifworks, pix frame

아시아 최대규모인 방콕 아쿠아리움 씨라이프 오션월드에
2018년 새로운 어트랙션으로 추가 된 ‘Tales of the Sea’라는 미디어파사드 영상입니다.


Motion Design

디스트릭트가 메인 프로덕션으로 스토리 전체 기획 및 제작을 진행하였고
ROV라는 잠수정을 타고 침몰한 난파선을 찾아 떠나는 바다 속 여행이라는 내러티브를 가지고 있습니다.

Storyline Proposal
S1. Intro, Narration Mode – S2. Undersea in Bangkok – S3. Into the Deepblue – S4. Meet the Deepsea – S5. Outro, Arrival Sealife

공연의 5가지 구성 중 S4. Meet the Deepsea, 미지의 심해 탐사 씬을 이프웍스에서 작업하였습니다.


Live Still


아쿠아리움 내부 11.4 * 3.5m의 유리를 파사드 영역으로 사용하여 평상시에는 실제 아쿠아리움 형태가 유지되고
이벤트나 공연 시간에 따라 투명 한 유리의 부착 된 특수필름이 작동하며 영상이 나오는 구조입니다.

 


GUI Design


ROV 잠수정 내부 GUI 디자인은 수심, 크리쳐 정보, 레이더, 잠수정의 상태 등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화면왜곡을 위한 노이즈 계열의 이펙트와 적색경보등의 모션을 이용해 심해 속 불안한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Creature Design, Moving

Sealife_Creature_Moving
심해의 존재하는 Stubby Squid, Cosmic Jellyfish, Giant Oarfish 세가지의 크리쳐를 제작하였고
모션에 대해서는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의견조율이 있었습니다.


Background Design, Layer Comp


아주 공상적이지 않고 실제로 존재할 수도 있는 심해의 형태를 기반으로 작업되었으며
카메라 이동을 제한한 대신 각 배경 요소들의 디테일을 최대한 살려 실제 심해에 있는 긴장, 기대 등
관객이 느낄 수 있는 감정에 포커스를 맞췄습니다.